[언론보도] 문화도시 강릉 ‘문체부 로컬 100’ 3곳 선정 (2023.10.19. 보도)

강릉커피축제 | 조회 59 | 작성일 2024-01-30

시나미 명주골목·단오제·커피축제
지역 상품 브랜드·상권 적극 발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지역문화매력100선(이하 로컬100)’에 ‘시나미 명주 골목’, ‘강릉단오제’, ‘강릉커피축제’가 선정돼 주목된다.

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굴·선정하는 로컬100에 ‘시나미 명주 골목(문화마을·거리·상권 분야)’, ‘강릉단오제(문화예술형 축제·이벤트 분야)’, ‘강릉커피축제(생활·역사형 축제·이벤트 분야)’총 3곳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향후 지역에 미치는 문화예술·관광·경제 등 여러 분야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지역문화상품브랜드, 문화마을거리상권 분야 등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로컬100은 지난 3월에 발표한 ‘지방시대 지역문화정책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로, 지역 대표 유·무형 문화자원을 선정·홍보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로컬100에 선정돼 강릉의 홍보 기회가 확대된 만큼 지역의 문화매력자원을 활용해 시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연제


 이연제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0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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